1박 2일 군산 가족여행
오마카세 초밥 맛집 '월명초밥' 에서의 저녁식사
예약제 운영하는 곳
군산 오마카세 초밥 맛집 '월명초밥'
예약하지 않으면 안되는 곳입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예약없이 갔다가 먹지 못하고
한달 뒤 저녁 5시 30분 예약을 하고 다시 방문을 했어요
군산 거리를 구경하고 시간이 되길 기다렸다가
17시 20분에 살짝 들어가보니 조용하고 아무도 안보여 다시 나갔어요
그러다 다시 들어갔더니
예약 자리가 셋팅이 되어 있었다.
쉐프가 한명 뿐이라 이 시간에는 인원이 7명인 우리만 예약 되어 있었다.
깔끔하게 셋팅된 테이블 위에는 접시와 시원한 녹차와 간장 소스가 세팅되어 있었다.
우리를 반기는 냥이
에피타이저 모찌리도후
에피타이저 계란찜
고소하고 너무 맛있었다.
싱싱한 사시미가 나왔다.
생선 이름은 언제 먹어도 기억이 안난다.
입안에서 살살 녹는 사시미
와사비를 살찍 찍어 입안에 넣으니 씹기도 전에 녹아버리는 사시미
이제 초밥이 셋팅되어 나를 기다리고 있다.
군침이 도는 초밥 재료들
전복과 전복 내장
전복 내장은 그냥 먹거나 밥에 비벼 먹어도 너무 고소하다.
하나씩 나오는 초밥들
장국
가리비 초밥을 김에 말아 준다.
바로 입안에 쏙
이제 장어를 기다리고 있다.
바다 장어 초밥
너무 부드러운 계란 초밥
카스테라를 먹는 느낌이다.
국수가 나오는 건 이제 초밥은 끝이라는 것
후루룩 국수를 먹고
마지막 아이스크림 디저트로 개운하게 마무리 했다.
아이스크림도 맛나다.
디너 가격은 1인 45,000원이다.
인원도 많아 가격이 부담되기 하지만
맛이 있어 행복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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