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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여행지(경상)

경남 창녕 남지 유채꽃 단지 , 튤립 봄 꽃구경 , 봄꽃여행 , 가는 법과 주차장

by withN 2022.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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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유채단지는

전국에서 단일면적으로  110ha(33만여평)의 최대규모입니다.

 

아름다운 유채꽃과 튤립과 멋진 경치를 한껏 볼 수 있습니다.

2022년 4월 17일 방문

유채 꽃 사이 그림같은 풍차

2022년 4월 17일 방문

전국 최대 규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남지 유채꽃밭

아름다운 노란 꽃 물결이 장관인

남지 유채꽃

2022년 4월 17일 방문

추억만 남지

낙동강 앞 노오란 유채꽃밭

2022년 4월 17일 방문

차는 남지 철교가 가까이 보이는 곳에 주차합니다.

주차장은 넓어서 주말이라도 주차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철교 지나 넓은 유채꽃밭이 있습니다.

 

네비에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 또는 '남지 체육공원'을 검색합니다.

넓은 주차장 너머 유채꽃밭이 있습니다

남지 유채꽃밭 주차장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835-25)

 

만약 고속버스를 이용하더라도 찾아가기가 쉽습니다.
고속버스 이용 : 남지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 후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

2022년 4월 17일 방문

주차장에서 머얼리 노란 물결이 보입니다.

남지  철교를 지나자마자 뽀송뽀송하고

노란 유채꽃밭이 넓게 펼져져 있습니다.

눈이 황홀할 정도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유채꽃밭은 개방되어 가까이에서 꽃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2022년 4월 17일 방문

유채꽃밭 옆에는 낙동강이 유유히 흐르고

그 위에는 남지 철교가 있습니다.

경치가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창녕 남지철교는 근대식 트러스 구조의 철교로 
2004년 12월 31일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마치 물결이 치는 듯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는 남지철교
차량 통행이 금지된 남지철교 바로 옆에는

이 다리를 대신하는 新남지교가 있습니다.

파란색이 문화재인 남지철교이며 노란색이 신남지교입니다.

남지철교와 남지교의 조화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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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7일 방문

낙동강을 따라 활짝 핀 유채꽃

완연한 봄을 알리는 꽃입니다.

 

유채꽃은 개화기간이 길어서

약 한달간 꽃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유채꽃은 멀리까지 가득 피어 있어 산책하는 길이 행복합니다.

2022년 4월 17일 방문

넓은 유채밭 중간 중간에는 많은 테마가 있습니다.

작은 장독대 분수와 초가집

2022년 4월 17일 방문

유채꽃만 활짝 피어 있는 것이 아니라

튤립 존도 있어 화사하고 알록달록한 튤립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22년 4월 17일 방문

튤립도 너무 예쁩니다.

유채꽃은 거의 만개했고

튤립은 아직은 싱싱하지만 서서히 지는 중인 것 같습니다.

4월 초에 방문했으면 더 싱싱하고 활짝 핀 튤립을 볼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날도 튤립은 아름답게 피어 있습니다.

2022년 4월 17일 방문

핑크튤립과 빨간 튤립 하얀 튤립, 노란 튤립이

너무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튤립 너머에는 유채꽃이 가득하구요

2022년 4월 17일 방문

끝없이 펼쳐진 노란 물결과

그 옆으로 흐르는 낙동강과 초록빛 가로수

눈 앞의 경치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벤치에 앉아서 강물을 바라보는 여유로움도 가져봅니다.

황홀한 풍경을 바라보며 발걸음을 옮깁니다.

진하지 않은 잔잔한 색감속에서

멀리 걸음을 옮길수록 인파도 줄어들고 조용해서

산책하는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따스한 봄 정취를 즐기기에 그만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피어 있는 튤립

그네에 앉아 낭만스런 휴식도 취해봅니다.

멀리 남지 철교와 넓게 펼쳐진 유채꽃이

보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가는 곳마다 같은 유채꽃이지만

엽서 마냥 화사하고 예쁜 유채꽃을 보면 계속 사진을 찍고 싶어집니다.

유채꽃밭을 한참 걸어가다 보면 튤립 꽃밭을 볼 수 있습니다.

튤립꽃밭도 아주 넓습니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튤립

풍차와 나비 포토존

 

빨간 풍차가 유채꽃 사이에서

동화속 풍경을 자아냅니다.

국가 등록 문화재인 남지철교도 멋지죠

그 아래에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

화사하고 예쁜 봄 꽃의 향연

남지 유채 튤립 봄 꽃 잔치

남지 유채 단지는 넓어서 쉬엄 쉬엄 구경할 수 있게

중간 중간에 원두막 같은 쉼터와

그네 벤치 등 휴식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약 올해 유채꽃 구경 못했으면

내년 이맘때 꼭 남지 유채꽃 구경해 보세요

행복한 봄을 맞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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