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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베트남 나트랑

베트남 | 나트랑 여행 첫날 여행코스 나트랑대성당 분짜하노이 환전소 야시장 썸무이시장

by withN 2022.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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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을 다녀온지 3년이 다되어 간다.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나트랑의 첫날은 달랏을 가기 위해 잠시 쉬어가는 곳이었다.

환전과 달랏행 버스 좌석 배정을 받고 나니 반나절이 남았다. 

2019년 8월 여행

나트랑 대성당을 방문했다.

멀지 않은 곳이라 가는 길 구경을 하며 도보로 이동했다.


나트랑 분짜 하노이

나트랑 대성당 가기전  Bún chả hà nội 분짜 하노이에서 점심을 먹었다.

나무 테이블과 플라스틱 의자가 갖추어져 있는 자그마한 식당이다.

 

주문한 분짜

큰 그릇에 불에 그을린 고기

야채 가득한 바구니

소면은 접시에 한가득이다.

양이 엄청 많았다.

그릇에 소면과 야채를 넣고 먹는다.

리얼 맛있었다.

 

CCCP COFFEE

분짜를 다 먹고  CCCP COFFEE 방문

CCCP COFFEE 시원한 음료를 마신후

나트랑 대성당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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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대성당
Nha Tho Chanh Toa Kito Vua 

 

나트랑대성당

대성당 도착한 시간이 16:40 정도였는데

마침 미사중이었다.

그래서 엄숙하고 조용하게

대성당을 돌아보고 나왔다.

나트랑 대성당 담벼락

나트랑 대성당 앞

성당에 온 사람들의 오토바이가 주차되어 있다.


Cho Xom Moi 썸무이 시장

 

나트랑 대성당에서 숙소 가는길에

재래시장이 있어 잠깐 들렀다..

Cho Xom Moi 썸무이 시장

Cho Xom Moi 썸무이 시장

 

나트랑 시내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도 많다.

 

구경만 했다.

열대 과일들

달콤한 향이 가득했다.

시장안에서도 오토바이를 타고 장을 본다.

나트랑의 밤

핑크 타워에도 조명이 들어오고 밤바다 야경도 좋다.

 

낮에는 조용했던 해변에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해변에는 수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어두운 밤바다에서 수영을 했다.

조금 무섭기도 한 어두운 바다

조스라도 나타날까 해변 입구에서만 놀았다.

나트랑의 첫날부터 수영을.!

나트랑 야시장

나트랑 야시장

핑크타워 근처다.

해변에서  수영을 하고

돌아가는 길에 야시장을 들렀다.

프린세스 주얼리

은행보다 환율이 좋아

이 곳에 환전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위치는 콩까페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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